어제 술을 마셨습니다. 원래 사촌동생들에게 크리스마스 외롭게 보낼 것 같아 연락했더니..
곧 애인 생길 예정에 지금은 랍스터 먹으러 간다고 합니다. 헹~ 그깟 랍스터.
난 서브웨이에서 이미 먹었지롱. 그 탓일까요?
어제 만취해서 집에 와서 노래를 열창하고 잠들었습니다. 요즘 잘 때 너무 목이 말라요.
진심 말라요. 저 같은 사람 있나요?
거의 사막화될 때까지 말라버려요. 자리끼가 없으면 안 됩니다.
*자리끼_잠자리 곁에 두는 물이나 음료 체험단 마무리인데, 가끔 욕심나는 게 생기면 저도 모르게 신청해버립니다.... 안 뽑히길 바라면서도 뽑히기 바라는 이 미묘한 심리...
길거리에 사람들과 옷 얇게 입기 대결 오늘 체험단 마치고 운동 삼아 걸어오기로 했습니다. 약 1시간 20분 정도의 거리?
걸어오면서 심심해서 지나가는 사람들과 동의 없이 대결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이름하야 옷 얇게 입기 대결.
심플합니다. 더 얇게 입은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
저는 츄리닝 한 벌. 끝.
거의 다 무...
#
개
#
그래피티인척
#
금주준비
#
얇게입기대결
#
오창쌍화차
#
체육관
원문 링크 : 시내 돌면서 나 보다 옷 더 얇게 입은 사람 있나 대결하기 / 선물로 금주를 선택했습니다. 오늘 집에 있는 술 다 마실 예정 / 쌍화차 후기(상하차 아님주의) /길 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