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 황정을 안 가는지 궁금하신 분이 있을지 모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말은 안 했지만, 황정까지 가는 지름길은 산을 넘어 가야 하거든요... 그전에는 그래도 산을 넘어서 갔지만, 요즘 날씨에 산을 넘어가긴 힘들어서 여름에는 잠깐 쉬려구요.
그리고 아침에 먹으러 가는 게 제 패턴에는 맞아서, 여름에는 가화를 쭈욱 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침부터 가봅니다.
가화한식뷔페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778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치킨에 돈까스에 제육이 다 나온 날. 이거 남자들의 3대장 아닌가여?
짜장떡볶이... 넘넘 궁금하지만....
명색히 요요가 왔어도 다이어트 기간이라.. 떡볶이는 패쓰..
ㅠㅠ 최근 연구 결과를 보니 포만감 유지를 위해서도 식이섬유 섭취도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아, 야채를 잘 안 먹어서 요요가 온 건가?
(노노, 님은 그냥 넘 많이 먹어요....) 어쨌든 자연스럽게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한번도 안 싸먹었던 쌈을 싸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