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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이 되기 전에 꼭 가복이~ 조도령삼계탕(여름에 웨이팅 장난 아님)

 말복이 되기 전에 꼭 가복이~ 조도령삼계탕(여름에 웨이팅 장난 아님)

청주에 유명한 곳 중에 들깨를 사용한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하나는 현고들깨칼국수이고, 조도령삼계탕이고, 다른 하나는 백산삼계탕입니다.

그러나 백산삼계탕과 조도령삼계탕은 같은 집안이라고 들었고, 개인적으론 낡은 주택이 주는 정취 때문인지 백산삼계탕을 더 선호했으나 폐업하였기에 이제 선택지는 조도령삼계탕 밖에 없습니다. 위치는 분평동 맛집들이 즐비한 외곽입니다.

조도령삼계탕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용평로113번길 3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웨이팅이 심할 걸 알았기에 거의 오픈 시간에 맞춰 갔는데, 이미 1자리인가 2자리 남기고 만석... 가게 안에는 2팀이 웨이팅 중이었습니다.

포장 시 주의사항도 들어가면 바로 적혀 있습니다. 오면 주방에서 알아서 자리 안내하고 주문 받는 시스템입니다.

임시 휴무일은 월요일이군요. 메뉴는 삼계탕 단일 메뉴입니다. 16000원...

기억이 12000원에서 13000원이었는데 물가가 그 사이에 또 올랐네요. 주류도 파는데, 복날에는 팔...

# 들깨삼계탕 # 말복 # 복날 # 분평동 # 웨이팅 # 조도령삼계탕 # 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