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편(의점) 식(품) 리뷰입니다.
오랜만이죠? 그동안 건강검진 이슈 덕분에 편의점을 좀 멀리하다보니깐 늦게 찾아왔습니다.
이번에 대결은 간만에 VS입니다. 둘 중에서 패배한 쪽의 라면은 평생 먹지 않습니다.
먼저, 청코너~~~ 요즘 농심에 의해서 혹사당하고 있는 너구리. 아시아 푸드 시리즈 중에서 늦게 나온 마라샹구리입니다.
사실 나올 거면 차라리 1빠로 나오던가 해야 했는데, 마지못해서 나온 느낌이랄까? 마라 유행도 살짝 간 것 같고, 이미 너무 많이 나와서 후속주자 느낌이기도 하죠.
너구리 디자인은 잘 뽑았습니다. 전에 먹어보고 느낀 건데, 이런 시리즈 특히 국물 자박이라고 적힌 건 무조건 전자레인지 돌려야 합니다.
그럼 온수를 붓고 전자레인지 돌리고 데려와 보겠습니다. 분말스프랑 조미유는 넣지 말고 전자레인지 돌려야 합니다.
그 후에 비벼 먹는 스타일. 일단 저에도 말했지만, 마라맛은 이미 식품 업체에 의해서 레시피가 퍼진 듯?
약간 마라맛이 약하긴 하지만, 마라는...
#
2000
#
VS
#
농심
#
마라샹구리
#
마슐랭
#
오뚜기
#
편식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