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최근 공포 괴담 예능을 보고 잠 못 들고 있어요. 여름이 되면 생각나는 공포 괴담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첫 번째 공포.
최근 블로그씨에 동영상으로 편집한 걸 안 올리면 안 뽑히대요.... 히이익!!!
2. 만약에 이 글씨가 잘 안 보이면 노안이 온 거라고 하네요.
히이익!!! 3.
오늘이 말이죠. 일요일인데...
몇 시간 안 있으면 월요일이 와요.... 히이익 ㅠㅠㅠ 4.
이건 진짜 무서운 이야기인데요. 집에 혼자 있을 때 무언가 느낌이 이상할 때가 있죠?
누군가 있는 것 같은 기분... 과거부터 유명한 건데요.
보통 원룸이나 아니면 월세 살면 집주인이 마스터키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집주인이나 혹은 집주인의 아들은 그 마스터키의 존재를 알고 있는 경우가 있대요. 오래된 괴담 중에선 실제로 세입자가 없는 시간에 그 방에 몰래 들어오는 경우가 있대요.
그래서 그 집에 들어와 있다가 예상치 못한 시간에 방문하면 숨을 수 밖에 없는데... 그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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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공포 괴담... 한때 무서운 이야기 중독이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