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르는 수초가 잘 잘자라고 있습니다. 테이블 야자도 안에 넣었는데, 잘 버티는 중.
자꾸 여기에 물고기 넣고 싶은 욕망이 있는데, 참는 중. 물고기가 들어가면 여과기와 히터도 달아야 함.
내 긴 물생활의 경험을 떠올리며 참는 중. 이끼도 전에 있던 곳에서 빈 어항에 옮겨 키우는 중.
조명 덕분에 예쁘게 돋아나고 있다. 사창동 시장 앞에 안경마을이 재단장을 한다고 하는데, 뒤에 주차장에 컨테이너를 놓고 임시매장도 운영한다고 하는데...
내가 놀란 건... 안에 불 붙이고 있는 거...
추워서 그런 건 아니겠지? 분명 이유가 있을 거야...
디스토피아 같은 것에서 보고 나름 판타지를 갖고 있는 것 중에 하나이긴 한데. 사창시장 입구에 생긴 메가커피.
이미 집주변에 개인 카페가 여러 개 있긴 하지만, 내 커피 소비량을 생각하면 역시 메카커피급은 되어야 한다. 어제는 들개를 봐서 끼아아악 했지만, 오늘은 귀여운 고양이를 봐서 끼아아악 했다.
요놈이 특이한 건 목줄도 차고 있는데, 근처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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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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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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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앤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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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마에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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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블랙라벨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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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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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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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커먼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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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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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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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