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블로그 리뷰를 했는데 에러가 있어서 다시 이렇게 합니다. 이웃이 머문 시간이 0분으로 나오는 에러였는데, 존심 상해서 수정함.
그러니까 에러나서 이렇게 캡쳐해서 리뷰해서 다시 올림. 올해의 조회수와 인기는 <블로그 마을 속 내 인기는?
>에서 핫플이랑 네이버 메인도 몇 번 가서 조회수에 제법 자신 있었는데, 올해 계곡이라는 블루오션(밸리)을 발견한 이웃과 큰 차이가 없었당. 약간 그나마 비교할 수 있는 이웃이라 비교해봄!
내 포스팅 보고 요거 해서 이벤트까지 당첨되어서 3천원 받은 당신!!! 견제하려고 하는 건 아님!
나는 얼마나 열심히 포스팅했는가? 블로그 게시글도 766개라서 제법 열심히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다니다가 1000개 넘게 쓴 사람도 봤다....
반성함. 그리고 요즘 네이버가 클립인가를 엄청 몰아주던데....
네이버 초반에 나오는 동영상들이 설마 클립임?? 옛날 초창기 인터넷 영상들처럼 재미가 없던데...
약간 이상한 틱톡 느낌나고... 흠, 네이버 포스트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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