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봄을 기다리며 식물을 들였어요! 우리 집 플랜테리어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겨울은 사람도 힘들지만, 식물도 무척 힘든데요.
게다가 우리집은 고양이가 있어서 식물의 종류가 한계가 있습니다. 다들 비슷한 처지인지 당근에 매물(?)
들이 많이 나오는데 집이 워낙 추워서ㅜㅜ 식물보다 고양이 안 춥게 하는 것도 일이라서요. 난방을 위해 두꺼운 방한커튼까지 설치해서 창문을 여는 일도 없고, 공기청정기에 의지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명만큼은 조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3층의 구조인데 위에서부터 광량을 강하게 해서 조절하고 있습니다.
조명은 일반 조명이 아니라 따로 구입한 식물등입니다. 특히 보통 식물등이 난해한 색깔인 경우가 많은데 제 식물등은 얼핏 일상적인 조명과 비슷한 주광색과 주백색이라 인테리어를 크게 해치지 않습니다.
맨 위에는 가장 강한 조명입니다. 그리고 고양이의 습격에서 방어할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채운각과 몬스테라입니다. 둘 다 ...
#
고사리
#
채운각
#
이레카야자
#
이끼
#
음지
#
식물등
#
식물
#
블로그씨
#
보스턴고사리
#
몬스테라
#
마초고사리
#
플랜테리어
원문 링크 : 플랜테리어, 겨울을 견뎌내며 함께하는 시크릿 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