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집순이 만렙 블로그씨는 혼자 노는 시간이 좋아요. 소소하지만 알차게 보내는 혼자만의 시간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건 달마 대사님과 인사. 그러고 보니 동생 살쪘을 때 달마 닮아서 놀림.
이게 있는 이유는 자기 전에 무서운 이야기 틀어놓고(?) 자기 때문.
고양이한테 빵집 차려줬는데, 영업 안하고 어디감? 빵이나 굽고 있지^^; 장농 위에도 달마 한 분 누워계심.
귀신이 이런 틈 좋아한다고 해서^^ 나 귀신 안 무서워함^^;;;;;;;;;; 침대에서 일어나보면 이런 풍경. 집 안에서 실내화는 신고 있지만, 신고 자진 않음.
교육받은 동양인이라. 빵 안 굽는 대신에 저렇게 앉아 있음.
저거 놀아달라는 뜻임. 앞에 알록달록이 최애템인데, 내가 맨날 훔쳐가는 척 해줘야 함.
아... 어제 술 마시고 식물등 안 껐네.
식물들 어제 야근 때려서 피곤할테지만, 일단 킨 김에 그냥 두기로. 일단 며칠 전에 신난다고 막 돌아다니다가 허리 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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