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새로운 컨텐츠. 매일 내돈내산으로 소비하는 아이템에 대한 리뷰입니다!
제 블로그가 일상 - 맛집 - 요리 - 제품리뷰 등 다양한 주제로 확대하고 있는데, 올해는 제품리뷰로 가볼까 합니다. 상품은 다이소와 여러 정보를 통해 다룹니다.
일단 츄르는 딱히 리뷰가 필요하지 않죠? 사실 츄르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우리 고양이는 코리안 숏헤어면서, 이상하게도 저 츄르 아니면 안 먹습니다.
츄르 남기는 고양이? 우리 고양이....
전자레인지 라면용기는 즉흥적으로 구입했습니다. 예전 피씨방 라면이 편의점으로 나오는 것도 괜찮았던 기억으로 구입해보려고 합니다.
물양은 조금 적게 들어가고, 냉수와 온수의 시간이 생각보다 별로 차이가 안 나는 게 신기하네요. 커피 포트 없을 때 사용하면 좋을 듯?
수세미도 샀는데, 이유는 집에 철수세미가 거친 수세미가 있는데, 일부 용기의 경우는 스펀지로 닦아야 한다고 해서,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냄비받침은 원래 라탄 느낌의 냄비받침이 있었는데, 뚝배기 올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