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편(의점) 식(품) 리뷰입니다.
며칠 전 간헐적 단식하다가 두통이 왔다고 했는데, 그래서 허겁지겁 편의점에 갔다가 고른 메뉴입니다. 이 와중에 편식리뷰 생각해서 안 먹었던 메뉴를 위주로 선택했습니다.
단백질을 채워줄 소시지, 핫바 쪽에서 압도적인 메뉴를 발견했습니다. GS 자체 상품인 걸 보니, 아무래도 CU의 소시지를 의식한 것 같습니다.
CU에서 완전 통통하고 좋은 소시지를 냈는데, 같은 소시지로 승부하기 그래서 약간의 변화구를 냈다고 할까? CU 소시지의 두께에 승부하기 위해서 길이로 승부하는 듯?
조리 시간은 편의점에서 30초로 적혀 있는데, 제가 2개를 테스트하면서 먹어봤는데, 30초면 약간 덜 익고 딱딱한 부분이 많아서 40초가 더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음..
이런 말하기 그렇지만 맛이 좀 없는 편. 약간 김밥에 들어가는 햄 느낌 남.
한때 제가 극찬했던 세이면의 진한 곰탕면이 있었는데... 제 블로그에 한동안 등장하지 않았죠?
그 이유가 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