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애도기간이 지나서 6일부터 스타벅스 해리포터 콜라보를 진행하는데, 온라인은 자정 바뀌자마자 시작해서 이미 품절.... 어쩔 수 없이 오픈런을 가봤습니다.
목표는 지팡이 머들러. 매장에 가서 줄 섰는데 5번째라 나름 안심하고 있다가 지팡이가 안 보이길래 물어봤습니다.
매장에 단 2개가 들어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바로 매장 나서서 인근 매장...
약 1킬로 거리를 4분대에 주파.... 가보니 그 매장에도 바로 줄이 서 있더라구요.
잘하면 사겠다 싶었는데.... 그 매장에도 지팡이 머들러가 없다고 합니다.
단 3개 들어왔는데, 다 팔렸다고.... 아니, 오프라인 재고는 왜 이렇게.... 25000원이나 하는 머들러가 이렇게 팔릴 일인가.
(본인도 구하러 왔으면서) 사실 그 지팡이가 있으면 막 커피 저으면서 주문 걸 수 있는 뭔가 상황극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구해보려고 했는데... 그래서 약간 악으로 일부러 하나 남아 있는 시온 머그 골라왔습니다.
이것도 35000원이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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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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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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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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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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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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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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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머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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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콜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