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보가 빠른 편이었는데, 뷔페만 먹다 보니 정보가 늦어졌습니다. 딱 봐도 귀염템이길래 얼른 구해야겠다고 했는데, 어제는 밥을 먹어서 오늘 서둘러 오픈런해봤습니다.
가봤는데, 아이스 텀블러 포스터가 없어서 직원분에게 물어보니 품.절. 확실히 대학가라 그런가...
아니면 청주에 써브웨이가 적어서 그런가 벌써 소진되었네요. 갈 때만 해도 어떻게 18000원어치 사야 이득인가 계산 굴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흥이 떨어져버림.
안 그래도 오늘은 따로 가볼 가게가 있었기에 아침은 그냥 편의점으로 간단히 때웁니다. CU 크랩맛살 유부초밥.
유부초밥 4덩이에 3900원. 전자레인지 40초면 완성.
크기는 제법 큽니다요. 아무튼 써브웨이 이벤트를 놓치다니 아쉽습니다.
어제 11시 넘어서 경찰차 4대에 봉고차 1대에 사람이 다수가 모여 있더라구요. 모인 인원 중에 상당수는 외국인도 포함이구요.
그런데 경찰차 수에 비해선 뭔가 분위기는 훈계하는 것 같기도 하고 훈훈한 것 같기도 하고. 그때 세븐일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