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실상 1일2식... 그것도 2식은 술..
하지만.. 오늘부터 또 다시 마음을 다잡고 달려봅니다.
어디로? 황정으로.
오늘은 담당자가 있는데도 메뉴판이 없네요. 태업이라규!!!
그렇지만 제 사진이 함께하니 괜찮습니다. 오늘은 비벼먹는 짜장이군요.
이제 제법 메뉴명 숙지가 되는 느낌. 전에 속았던 감자 많은 샐러드에서 오늘은 찐 사과 가득 샐러드.
사과 이럴 때라도 먹어야죠. 묵, 방울 토마토 겟!
메인에 처음 보는 메뉴가 아직도 보이네요. 김치제육과 튀김은 가지탕수인 줄 알았는데, 표고 탕수입니다.
국은 배춧국. 아, 여긴 국물은 간단하게 하는 편이더라구요.
첫 번째 접시! 단백질 접시라고 하지만 사과에 욕심을 내봤어요.
김치제육, 비계가 있는 부분이 부드러우니 맛있습니다. 김치찌개, 김치찜 맛에 가깝습니다.
오늘은 볶음밥에 짜장소스를 곁들인 중식 메뉴로 탄수화물을 채워봅니다. 갑자기 볶음밥을 짬뽕에 말아먹으면 맛있단 걸 봐서...
면보다 볶음밥이 땡겼어요. 표고 탕수 소스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