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처럼 시작은 냉면.... 그런데 이때는 10시 오픈 시간까지 배고파서 참기 힘들었다.
이미 오픈 시간이 10시인데도 안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있지만, 악착같이 10시 땡하고 들어감. 계란 3개 추가해 먹기.
근데 이날은 좀 계란 4개 먹기 좀 버거움. 속이 작아졌나?
라고 착각함. 점심 무렵에 대길식당 가서 소머리곰탕 특(10000)으로 먹음.
아재 특, 국밥 먹을 때 반주함. 밥 시켜놔야 함.
그런 와중에 국물은 뜨겁구요. 건더기는 술 안주로 충분합니다.
이날 여기랑 나주곰탕집 중에서 고민함. 가끔 먹다보면 젤리 느낌이 나는 게 있는데, 그게 별미임.
다대기 없이 먹을까, 넣고 먹을까 고민하다가 넣고 먹기로 결정. 근데 맑은 게 더 맛있음.
편의점에서 네이버페이로 사면 적립할인이라고 해서 사긴 했는데... 적립이 제대로 된 건지 모르겠음.
펩시 제로랑 해서 한 잔 때려보기. 위스키를 붓는데....
이만큼 부어도 될까? 테토남식 잭콕.
에겐남은 따라하지 말 것. 콜라 타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