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고양이 간식이 떨어지고, 파스라도 있나 싶어서 다이소를 향했습니다. 그런데 전과 달리 새로운 코너가 생겨 있더라구요.
옷 코너였습니다. 별 생각없이 다가가봤습니다.
일단 제가 좀 민소매옷을 사고 싶어쓴데, 바로 있어서 골랐습니다. 제조사는 르카프구요, 무려 3천원!
그리고 좀 더 살펴보니 여름용 옷과 반바지가 많더라구요. 아시죠...
여름옷은 세탁도 자주하고 하다보면 빨리 상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 반팔티 색깔별로 10개씩 사놨는데, 그중에 버린 것도 꽤 있어요.
그런데 여긴 일단 가격이 인터넷 최저가랑도 비슷한 수준에 배송비가 없으니까 더 좋더라구요. 약간 이런 스타일도 있구요.
일단 메시 민소매 티셔츠랑 반바지 샀습니다. 반바지는 일단 엑스라지 사이즈가 나중에 없을까 봐 미리 사놓기.
취향은 패턴 들어간 이런 쪽이 더 제 취향이긴 하더라구요. 뭐가 촌캉스에 입기 좋은?
아마도 놀러갈 때 입고 버리는 용도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잠옷 계열도 있으니까 딱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