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칼 도전 후기 어제 깨버린 티비다이의 유리. 꽤 큰 유리라 마대에 버리는 것도 부담스러웠는데, 유리칼로 잘라서 유리온실처럼 쓰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카드에 10퍼센트 더 받는 철물점에서 구매 성공. 6600원에 구입. 옆에 스포이트로 오일 종류를 유리칼 안에 넣고 사용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석유가 어디서 구하나 하다가 식용유도 된다는 걸 찾아서 식용유로 대체. 바닥에 넣고 힘을 주며 왕복하니 금이 그어지기 시작하는데...
바닥에 평평하지 않아서 힘을 주니까 원래 있던 다른 금을 따라 쪼개져버렸습니다..... 바로 마대행... 6600원만 버렸네요...
벨튀도 아니고 블튀라니... 아니, 이 업체 도대체 뭐임??
거의 지금까지 한 10번은 한 것 같다. 나중에 알람 온 거 보고 가면 이동할 댓글이 삭제되거나 이동되었습니다라고 뜬다.
나 최근 체험단 안 하니까 보내지 좀 마셈... 보내놓고 삭제해서 가보면 맨날 없음.
이거 2시간 전이라고 나오는데 어떨 때 올리고 바로 삭제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