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4월 22일은 지구의 날! 오늘 하루, 지구를 위해 작게 실천한 일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어제 포스팅....
지구의 날... 에 벌목 포스팅?!?!
지구야!!! 미안해!!!!!!!!!!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지구 입장에선 이건 그냥 머리카락이나 좀 콧털 같은 느낌 아닐까? 그래 그렇게 생각해보면, 나는 지구의 외모를 좀 케어해준 걸지도?
(자기합리화의 신.. feat. 그러니 살이 안 빠지지) 잠깐...
나 그런데 벌써 2년? 3년째 냉장고, 에어컨 안 씀?
나 까려면 안 쓸 자신 있는 사람만 까셈. 프레온가스 배출 0.
겨울 제외하곤 전기세 거의 안 씀. 컴퓨터 올 맥북이랑 맥미니랑 데스크탑의 최소 20분의 1.
자, 오래된 나무 자르는 일에 동조(?)했다고 나를 깔 사람은 [냉장고 최소 2년 이상 안 씀] [에어컨 최소 2년 이상 안 씀] 조건 충족하시고 까라 이 말이야.
아, 너무 어려운 조건이니깐, 당근마켓 온도 51도 이상만 까기 가능. 난 당근마켓...
원문 링크 : 지구의 날.. 반성하지만 도전자 받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