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티비다이를 치운 뒤에 고민했었습니다. 유리책상을 옮길까?
일단 옮기긴 했었는데, 실망해서 다시 가져왔습니다. 일단 문제는 딱히 메리트가 없었다는 거.
그러다가 타협을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 모니터 3개를 둬봐야 결국 2개가 최대다.
그냥 변신형으로 하지 말고, 아예 독립시키자. 내돈내산 인증 쇼핑 아우스 FJ03 원목 간편조립 전동 모션데스크 버클식 스탠딩 높낮이조절 책상 1000 색상 : 블랙 상판 + 블랙 프레임 / 사이즈 : 1000mm 더보기 2025.02.구매확정 원래 저는 책상은 크면 클수록 좋다 주의였지만, 요건 애초에 세컨드 보조 책상으로 생각하고 구입했던 거라 가장 작은 사이즈로 구매했습니다.
덕분에 이번에도 좀 설치 시 아슬아슬하게 이득을 봤습니다요. 높낮이가 조절되는 전동책상인 아우스를 아예 거실로 뺐습니다.
야장 느낌(?)으로 뒤뜰을 보면서 컴퓨터하기로.
의자는 자전거식 안장 의자. 일단 가장 중요한 게 설정인데, 여기에는 부착형 멀티탭을 사용하고 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