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포스팅 좀 줄입니다 블로그 시스템이 대형 체급이 아닌 일반 블로그는 포스팅을 자주 하지 않으면 방문자나 뭐 그런 게 확 죽더라구요. 네이버가 죽은 계정을 정리하려고 하는 건지 뭔진 몰라도.
적어도 어제는 방문자가 600명은 넘었는데, 애드포스트 원 단위가 들어오는 걸 보고 실소가 나와서... 의욕이 또 꺾이네요.
돈의 문제가 아니라 뭔가 기분 나빠요,. 그래서 포스팅거리도 별루 없구, 최소 의무 방어전 1회만 하렵니다.
쓸 거리가 생기면 또 모를까. 버거킹 와퍼 4700원, 베이비 와퍼?
(와퍼로 수제버거 따라하기) 버거킹 지나가다가 할인 정보 습득! 옆에 베이비 와퍼라는 것도 봄!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겨울에는 넘어졌을 때 낙상 시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어느 정도 체지방을 키울 필요가 있죠. 베이비 버거 한정판이라 궁금했는데 가격 보니 호기심이 싸악 달아나는 걸.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긴다라...
근데 제 경험상 이런 식이면 탄수화물 비중이 너무 커져서 균형이 깨질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