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이번 주 토요일. 난로에 벽돌 모양을 붙여서 커스텀해보려고 시도.
결론적으로 사이즈를 대충 생각해서 실패. 왼쪽은 다이소인데..
사놓고 보니 무늬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오른쪽이 인터넷 구매인데, 사이즈가 재는 법이 특이해서 일단 최소 주문 수량만 주문해봄.
일단 붙이는데 역시 부족하긴 했다. 열이 닿으면 시트지가 녹거나 탈 수 있어서 확실한 픽인 아랫부분에는 벽돌 붙이고, 다이소 시트지는 손상여부 판별을 위해 붙여봄.
저 린나이 로고 있는 곳은 열을 직접 받아서 뜨거워서 포기...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해야 할 듯.
일단 저 다이소 로고로 붙였을 때 타나 안 타나 테스트하는 중. 이건 저번주인가, 저저번 주인가 만들었던 짜장...
짜장 지옥에 빠져버림. 같은 음식을 먹어도 안 물리는 게 재능이라면 나는 재능충.
짜장밥1 요 삶은 계란은 스타벅스 삶은 계란.. 껍데기가 잘 안 까짐.
짜장밥2 그리고 밥밥은 좀 그래서 짜장면 1 여기서부터 짜장지옥의 한계가 오고 있어서 볶음밥. 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