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나만의 취향이 묻어나는 곳이 있나요? 화장대, 침대 머리맡, 작업 공간까지~ 당신의 취향 공간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사실 딱히 나의 취향이라는 건 없는것 같다 ㅎㅎㅎ 나의 취향공간이라기 보다는 나의 작업공간은 극과 극을 달린다고 하는것이 아마도 맞을것 같다. 어떤 때는 다른 사람들 열심히 일할때 엘레강스하게 커피마시며 블로그 작업을 할때도 있다.
하지만 어떤때는 흙먼지 날리는 현장에서 땅파면서 일할때도 있고.. 집에 오게 되면 육아의 최전방에서 두아들과 그리고 막내딸과 고군 분투하는 그런 삶이다.
취향이라는건 딱히 없어진지 오래이지만... 그래도 나의 마지막 취향이라면 My berta.
ㅎㅎㅎㅎ...
나의 취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