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심 아빠표 영어에 성공(?)할수 있을까 하는 자괴감과 부담감이 드는 저녁입니다.
ㅎㅎ내 생각에는 정말 많이 알려준 내용인데 아이가 한번도 듣지 못했다는 듯한 표정을 할때.. 가슴이 답답해져옵니다 ㅋㅋ말은 제주도 보내야하고, 아이들은 진정 학원으로 보내야 되는걸까 싶습니다 ㅎㅎㅎ여하튼 오늘 읽었던 책은 인북스ort 3단계 The wobbly tooth입니다. wobbly라는 단어는 나도 처음본 단어...
흔들리는 치아를 가지고 Wobbly tooth라고 불러요.주인공 Kipper는 흔들리는 이가 있었는데 이를 뽑는걸 두려워 하는 나머지 계속 거부를 하고 있었는데... 결국 키퍼 아부지께서 커다란 공구를 가지고서는 키퍼의 이를 뽑아주기를 원..........
인북스ort 3단계 / The wobbly tooth - 아빠표 영어 3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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