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상자입니다.오늘은 아이와의 시간이 살짝 힘들었던것 같습니다.제가 갑자기 아이에게 욕심이 생겨버린 나머지 너무 많이 input을 시켜버린것 같습니다.
재미있어야 하는 리딩시간이어야 하는데 아이에게 힘든 시간을 선물해준것만 같네요 ㅠㅠ이렇게 되돌려 보내고 나니 후회가 막심하네요 ㅠㅋㅋㅋThe Helipcoter Rescue와 The Ice Rink책은 지난주에 읽었던 책이라 복습을 했습니다.여전히 어디까지 얼마나 깊숙하게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지는 의문이고 어려운듯 합니다...오늘 읽은 책의 이름은 Steel Band인데요.. 직역하면 강철 밴드(?)
요정도가 될듯하더라구요. 혹시 몰라 검색해보니 커다란 오일드럼통을 잘라 만든..........
인북스ort 3단계 / The Steel Band - 아빠표 영어 11일차 오알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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