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곳에 있어서 부담없어 민락천 산책을 곧잘 나오는 편이랍니다. 요건 며칠전에 찍은 사진인데요.
이곳에서 마치 영화의 한장면 처럼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한번 찍어보았어요.대략적으로 어떠한 느낌인지 알수 있도록 영상으로도 한번 남겨봤어요. 맨 처음 보고 계시는 저 방향이 무지랭이 계곡, 즉 코스트코방향이고 반대쪽 방향이 낙양물사랑공원쪽 방향이랍니다.특히 요즘 코로나 때문에 집콕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는데 요즘같은 시즌에 요런 민락천 산책로는 참 귀한 것 같아요.오늘 외출한 시간 오후 6시경..
요때즈음엔 제법 바람도 불고 쌀쌀한 편이라 유아동반때는 반드시 긴옷하나는 챙기시는게 좋아요.나가자 마자 저 멀리에서..........
아이와 함께, 민락천 산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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