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 후 인테리어 경과를 보기 위해 집에 들렀다. 근무시간 중에 현장 담당 이사님이 식탁 짜주신 사진을 보여주셔서 실물 확인도 할겸.
식탁은 OK. 좀 더 길게 진짜 Bar처럼 보일 수 있으면 좋으련만 내 집이 그리 크지 않다는 걸 깨달으며 그정도에 만족한다.
색감도 목재 그대로의 색감이 좋긴 하지만 앞으로 음식을 놓고 술도 한잔 하고 하다보면 무언가를 흘릴 수도 있으니 색이 좀 진해지더라도 코팅을 해달라고 요청드렸다. 그리고 조명이 들어갈 위치를 점검했다.
식탁 위에는 팬던트 두개 달 거니까 오케이... 거실에는 메인등과 양 사이드에 다운라이트 3개씩 달거니까...
어라? 근데 다운라이트 달 자리에 구멍이 생각보다 커..........
2020.05.0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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