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경과. 4월 27일 철거를 시작으로 오늘로써 딱 열흘째다. 오늘 목공 관련 미팅으로 반차를 내고 현장으로(내집으로) 향했다.
열심히 작업해주시는 목수분들에게 감사하다. 나와 미팅을 진행하실 인테리어 업체 이사님과 만났다.
조명과 콘센트 등의 위치를 정하고, 화장실 구조 변경에 대한 논의를 한다. 후아...
근데 계약할 때 업체 사장님께 전달했던 내용이 전혀 공유되어 있지 않은듯 했다. 왠지 불안해서 공간별 사진과 설명을 담은 출력물을 가지고 갔는데 그것도 자세히 보지는 않으시는 듯...
나름 유명하고 책까지 내신 사장님의 업체라 믿고 맡긴건데 조금 실망스럽게 느껴졌다. 현장에서 업체 이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집안..........
2020.05.0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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