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일의 감각[1066번째 리뷰]

 일의 감각[1066번째 리뷰]

감각이 좋은 사람이 될 것이냐 일 잘하는 사람이 될 것이냐에 대한 답이 될 책이다. 어머니의 양육 태도가 삶의 태도를 만들었다며 시작한다. 2011년도 인터뷰, 사옥 건축 프로젝트 이야기, 김지수 인터스텔라 인터뷰, 매거진 인터뷰를 담고 있다.

오너십: 내가 맡은 일의 주인이 되라 취향: 사람들의 관점과 나의 취향이 공존해야 독자적 감성이 있으면서도 세상에 필요한 무언가가 탄생할 수 있다. 취향을 깊이 파고 공감을 높이 쌓아 올려야 감각이 탄생한다.

감각이 좋은 사람은 무언가를 계속 '발견'하려 한다. 낯선 분야에 쇼핑하듯 접근해 보자.

좋은 디자인보다 맞는 디자인이라는 사고에 익숙해지자. 브랜드는 철학과 소신이 있어야 한다.

브랜드 스토리의 효용 타이포그라피는 필수 조형 감각이다.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할까?

이 책 내 삶에 적용하기 수업 설계와 브랜드화: 수업 콘텐츠도 하나의 브랜드이다. 학생이 느끼는 전체 경험이 ‘감각의 총합’이 된다.

저자가 말하듯 “사용자는 디자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