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잘 쓰는 디자이너 전하린2025이지스퍼블리싱 블로그 글 더보기 * 이지스퍼블리싱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나는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크몽으로 클라이언트의 의뢰를 받은 적이 있다.
그래서 저자가 디자이너의 현실을 충분히 이해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는 게 마음에 들었다. 독자 선물로 제공되는 ‘클라이언트 대처법 챗봇’은 단순한 부록이 아니다.
디자이너의 가장 큰 스트레스가 사람에서 비롯되는 걸 보여 준다. 이 책은 기준 없는 수정 요청 및 모순된 요구를 감정으로 버티지 말라고 말한다.
AI를 안전하게 사용하면서도 디자이너가 어느 순간에 개입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빨리 만들 수 있다는 이유로 나중에 설명할 수 없는 결과물을 만들지 말라는 뜻 같다.
나도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지적하던 스팸메일(발송 도메인을 확인해 보니 스팸이었음)을 받아봤기에 조심해야 하는 걸 안다.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법을 보자.
왜 이 결과가 필요한지를 먼저 묻는다. 타깃, 상...
원문 링크 : AI 잘 쓰는 디자이너[1081번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