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은 여기도 금요일이라고 그런건지. 음악이 쿵쾅 쿵쾅 했다..
아주 심하게.. 뭐, 클럽같은게 있는 모양이다.
그런데, 그게 새벽 3시 가까이 되어서야 끝난거 같았다. 그런 소음에도 비교적 잘 견디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뭐 애초 꿈같은 잠자리가 아닌 줄도 알았고.. 무덤덤 The music sound was really loud last night.
It stopped at around 3 in the morning. Nothing serious, I was able to sleep in any case.. 8인 베드의 한칸은 비워져 있었다..
물방울 소리가 계속 나기에 보니.. 에어컨에서 물이 계속 떨어지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물이 이빠이 차 있다.. (그래서 침대가 비어 있었구나..)
아래 칸 사람도 축축히 젖을 수 있겠다 싶었다. 오늘은 공항으로 가서 귀국행 비행기를 타야 하는 날이라..
마무리 모드로 간다. 우선 공항엘 어떻게 갈지 결정해야 한다.
Dutch m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