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강아지아침산책 루틴 만들기

 강아지아침산책 루틴 만들기

몇 달 전, 부득이하게 밤산책을 못한 다음 날 하필 배탈기가 있었던 나무가 온 집에 설사를.... 퇴근 후 참담한 광경을 보자니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곳에서 기다렸을 나무에게 미안하다”였다.

어차피 배변이야 치우고, 환기하면 될 일이니까. 그래서 다음날 아침부터 배변할 겸, 나무와 함께 걷기 시작했고 그것이 이어져 두달 정도 꾸준히 산책을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나무에게도 나에게도 좋은 변화가 생겼다. 강아지아침산책,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양보단 질, 짧고 굵게 강아지아침산책 아침잠이 많고 출근해야 하는 나에게 아침산책을 위해 주어진 시간은 길지 않다. 다행이도(?)

나무 역시 아침텐션이 낮다. 그래서 10분~30분 내로 걷는다.

오래 걸으면, 하루의 피로도가 올라가서 금세 지치게 되고 우리 가족에게 ‘반드시’ 또는 ‘당연히’ 해야하는 저녁산책을 위한 컨디션에 영향을 받는다. (그럴 나이..)

적당한 타협점은 꾸준함의 동기가 되기도 하니까! 아니, 이거 즐거우려고 하는거 아니야...

# 강아지산책교육 # 산책훈련 # 비숑산책훈련 # 비숑산책 # 맞벌이부부강아지 # 강아지아침운동 # 강아지아침산책 # 강아지산책훈련 # 강아지산책법 # 퍼피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