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를 기록하기 위해 우리는 사막으로 향하였다.낙타 사파리를 할 수 있는 사막 도시 자이살메르에서 로컬 버스로 2시간 거리에 떨어져 있는 작은 마을 쿠리로 우리는 이동했다.가는 길은 먼지 나는 비포장도로를 달리고 달려서 도착한 쿠리는 한적하고 길에 낙타가 걸어 다니는 마을이다.사실 낙타 사파리보다 기대했던 다른 이유가 있었는데, 그 중 한 가지는 별을 보며 잠드는 일.두 번째로는 젊은 날을 기억하기 위해 나체로 사진찍기였다. 그 고요한 사막에서의 해를 받으며 찍었던 사진은 내가 20대의 선택한 경험중 몇 안 되는 경이로운 경험이었고 아직도 그날의 사진은 내 사진첩에 보관 중이다.
비록 그 전날 무더위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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