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간을 정의하는 말들은 여러 가지가 있다.달라이라마, 티베트 스님들의 마을, 인도의 도움을 도망쳐온 여행자들의 마을.제일 유명한 건 아마도 달라이라마의 별장이 이곳에 있고 자주 방문하는 그를 보러 찾는 수많은 인파가 아닐까 생각한다. 나는 그것과는 별개로 맥간을 좋아한다.가파른 절벽 끝을 한 치의 오차 없이 주행하는 우리가 타고 있는 버스는 맥간을 향해 달린다.
버스에서 내리면 바뀐 온도에 다시 가슴이 설렌다. 같은 인도지만 인도가 아닌 또 다른 여행자들의 도시 맥간은 그렇게 여행자들을 반겨준다.
그 당시 내가 여행할 땐 여행자들의 마지막 파라다이스라고도 불리었다. 2015년도의 맥간은 나에게 신선함 그 자체..........
이곳이 여행의 마지막 이라 너무 행복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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