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본격적으로, 자기가 팔고 싶은, 상품 사진 잘 찍는 법을 배우는 날이다. 각자 원하는 상품 이미지의 시안을 준비하여 카페에 올렸고, 강사님이 각각에 대하여 대략적인 코멘트를 해주셨다.
과연, 내가 원하는 시안대로 사진이 나올까? 기대 반 의심 반.
내가 원하는 상품 시안 정하기 맘에 드는 상품 이미지를 쿠팡에서 가져왔다 (코멧 홈 순면 행주- 다른 사람이 판매 중인 상품 이미지이므로 이렇게 표기를 해야 될 것 같다) 시안에 따른 준비물 내 상품은 천연섬유, 면 10수로 직접 만든 수건이다. 소품으로 사용하기 위해 대나무 찜기 뚜껑도 준비해 갔다.
누끼 컷 먼저 누끼 컷을 찍기 위해 벽면과 바닥을 흰 켄트지로 덮는다. 사진처럼 캔트지 모서리 면이 직각으로 되게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둥글게 이어지게 할 것.
누끼 컷 내 상품 카메라를 터치해 밝기를 조절한 후 찍으니 시안과 비슷하게 나온 것 같다. : 찍고자 하는 물체가 회색일 때는 카메라가 회색으로 인식하니 문제가 없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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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잘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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