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메기만 따로 주문해서 과메기를 싸 먹을 쌈 다시마를 같이 주문해 보았습니다 포장지는 휴대폰네 개 정도의 크기예요 쌈 다시마는 국내산이고 300g이나 들어 있습니다 300g은 미역이나 다시마류로 따지자면 꽤 많은 양입니다 왜냐하면 물에 적시면 풀어져서 양이 꽤 많아지거든요 물에 푼 쌈 다시마 이렇게 매끈매끈하게 생겼고요 두께가 얇아서 먹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쫄깃쫄깃하면서도 바다에 감칠맛이 나서 맛있어요 국내산이라 안심입니다 300g 저도 잘 몰랐는데이 제품에 유통기한은 거의 1년 가까이나 됩니다 그러니까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요 다시마는 소금을 푼 물에다가 10분 정도 담가 놓은 다음 건전해요 먹고 싶은 크기로 잘라서 적당한 쌈을 싸 드시면 됩니다 그냥 초장에 밥을 찍어서 쌈만 싸 드셔도 아주 맛있어요 초장만 있으면 다른 재료가 필요 없을만큼 맛이 괜찮습니다 과메기와 쌈 다시마의 케미 현장 저는 과메기에 초장을 찍어서 쌈 다시마에 싸 먹어 보았는데요 이건 완전 밥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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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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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다시마
원문 링크 : 쌈다시마, 300g 시식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