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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논란’ 이강인이 입 열었다 “큰 실망 끼쳐드려 정말 죄송”

 ‘탁구 논란’ 이강인이 입 열었다 “큰 실망 끼쳐드려 정말 죄송”

축구 대표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최근 불거진 ‘탁구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강인은 먼저 “지난 아시안컵 4강전을 앞두고 손흥민 형과 언쟁을 벌였다는 기사가 보도됐다”라고 운을 뗀 뒤 “언제나 저희 대표팀을 응원해 주시는 축구 팬들게 큰 실망을 끼쳐드렸다.정말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팀원 중 일부 젊은 선수는 탁구를 하기 위해 저녁을 빨리 먹었다.하지만 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팀 결속의 기회로 삼아야 할 식사 자리에서 일찍 떠나는 선수들에게 불만을 품었다”면서 “일찍 저녁을 먹는 선수들 중엔 이강인도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제가 보기에는 일단 둘 다 잘못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손흥민이 조금이라도 강압적으로 후배들을 대했다면 당연히 후배들은 발끈했을 것이고요 그 와중에 참지 못하고 주먹질을 해야 된 이강인 역시 잘못입니다 그러니까 둘 다 잘못한 거죠 결국 팀 화합이 안 되는 것입니다 화합이 안 된다는 것은 선수를 관리를 잘못한 결국 감독이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