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 측이 김새론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은 김새론과 김새론이 담겨 있었다.
김수현은 최근 방영 중인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퀸즈그룹 법무이사 백현우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날 24일 새벽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김수현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가 3분 만에 삭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새론은 과거에 찍었던 톱스타 남배우와의 친밀한 사진을 뜬금없이 공개한 것이다. 김새론은 과거 김수현이 설립한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계약되어 있었지만 지난 2022년 5월 음주운전 논란 이 불거지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배우 김새론(23)이 김수현(36)과 얼굴을 맞대고 찍은 셀카를 올리고 급하게 삭제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수현 측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김새론의 행동 의도를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연예기자 출신인 김용호는 서예지와 김정현, 김수현, 김수현 사촌형과, 김새론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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