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진(47)이 지난해 12월 남편인 배우 이선균을 떠나보낸지 3개월 만에 시부상을 당했다. 전혜진은 유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킬 예정이다.
특히나 전혜진은 지난해 12월 남편인 배우 이선균을 떠나보낸 뒤 3개월 만에 시아버지를 잃은 비보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故 이선균의 아버지이자, 배우 전혜진의 시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27일 스타뉴스 측은 전혜진의 시아버지 이모 씨가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지난 해 12월 故 이선균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이후, 불과 3개월 만에 전해진 비보에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배우 故 이선균의 아버지가 오늘(27일) 별세했다.
이선균의 부친상은 아내 전혜진의 시부상이기도 한 만큼 주위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선균과 전혜진은 지난 2009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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