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영장심사 후 포승줄 묶인 채 유치장으로 "진심으로 죄송" 가수 김호중이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포승줄에 묶인 채 경찰서 유치장으로 이송됐다. 24일 서울중앙지법은 낮 12시 30분부터 약 50분 동안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진행했다. 영장심사가 끝난 뒤 김호중은 포승줄에 묶인 채 경찰관들의 손에 이끌려 미리 준비된 경찰 호송차에 올랐다 팬 돈까지 가로채 17억원 사기…디셈버 윤혁, 징역 6년 선고 알앤비 남성듀오 디셈버 출신 윤혁이 사기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제15형사부(부장판사 류호중)는 23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혁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윤혁은 2021년 8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팬을 포함한 지인 등 20여명에게 투자를 유도한 뒤 모두 17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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