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역시 한때 유튜브 수익에 관심을 가지고 3년간 구독자 2만 명 정도 모았는데 년 수입 12만 원 정도, 후원금 약 300만 원. 그나마 카메라 등 장비 별로 안사고 편집도 안 하고 해서 이익도 아니고 손해 본 것도 아니지만 중요한 건 들인 시간인데...
나는 유튜브 제작은 처음부터 타인들에게 도움을 주자는 마인드를 가지고 제작했다. 유튜브 주제가 교육과, 종교 카테고리 였으니깐 그래서 내 유튜브는 년 수입과 별개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돈은 큰 의미가 없었다. 물론 인터넷에서 떠도는 유튜브의 수입과 비교해서는 처음에 조금 실망했지만...
내가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타인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냐가 중요했다. 내가 유튜브와 블로그를 하는 동안 가장 큰 보람은 교육 유튜브에서는 합격자가 많이 배출되었다는 점이고, 종교 유튜브에서는 감동받고 마음을 많이 다스리게 되었다고 후원을 많이 해준 신도들 덕분에 지금도 유튜브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나는 직장인이자 종교인이기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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