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이 형! 경찰 그렇게 XX 아니야” 익명 경찰 글, 급속 확산 중 가수 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전 국민적인 공분을 불러일으킨 이번 사건을 바라본 익명 경찰의 글이 확산 중이다.
글 작성자는 “돈 많으니까 상대측에 합의금 건네주고 음주는 음주대로 처벌받았으면 끝났을 일을 형 눈에 수사기관이 얼마나 XX으로 보였으면 구라에 구라를 쳤을까 싶다"고 운을 뗐다.. 한편, 음주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를 받는 김호중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이번 주 중 사건을 마무리하고 검찰에 넘기기 위해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식 하나 때문에 망신"... 버닝썬 정준영 부모님, 아들 창피해 소개조차 못했던 일화 '주목'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 정준영이 이민을 준비 중이라는 근황이 전해지면서 과거 그가 부모님을 언급한 방송에 이목이 집중됐다.
정준영은 "사실 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속을 많이 썩인 자식이었다."고 털어놓으며 "어머니께서 예전에는 날 조금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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