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조상은 중국인”이라던 장위안, 韓 오더니 “본의 아냐” 한국인의 조상은 ‘중국인’이라고 발언하는 등 각종 혐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방송인 장위안(40)이 최근 한국에 입국해 “본의는 아니었다”며 입장을 바꿨다. 장위안은 “곧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나도 (중국 문화를 훔치는 한국인들 생각을) 알고 싶기 때문에 길거리 인터뷰를 할 것이다.단오절, 공자, 한자, 중국 절기 등 중국적인 요소에 대해 한국 것으로 생각하는지 묻겠다”고도 했다.
장위안은 자신의 발언이 논란이 된 것에 대해 “방금 한국에 도착해서 일을 하려 했는데 우리 회사 관계자로부터 내가 한국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혐한 발언이) 내 본의가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김준호 "김지민에 총 4번 프러포즈할 것" (돌싱포맨) '돌싱포맨' 김준호가 프러포즈 계획을 밝혔다. 이날 김준호는 과거 학창시절 시절을 소환해 시선을 모았다.
김준호는 공개연인 김지민과의 향후 프러...
#
김준호
#
장위안
#
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