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바람 걱정하는 딸 "자기가 아빠 지켜본다고" 든든 탤런트 함소원이 딸 혜정양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함소원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 항저우 행사마치고 광저우 가는 기차안 자리 배석이 진화 씨가 떨어져 앞에 배정이 됐습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진화 씨는 자연스럽게 핸드폰을 보고있는데 뒤에 있던 혜정이 눈에 이상하게 보였나봅니다"라며 "'아빠는 엄마 여자 이미 있잖아' 혜정이가 손으로 아빠를 창가 쪽으로 쭉 밀어버립니다. 'AV 권유' 발언에도…시그니처 소속사 "진지한 대화, 이견無" 그룹 시그니처 지원의 소속사가 'AV데뷔' 발언으로 논란이 된 장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C9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을 통해 '노빠꾸 탁재훈'에서 발생한 논란에 대해 "송출 당일 지원과 장시간에 걸쳐 해당 내용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또한 "당사는 앞으로도 제작진과 충분히 소통을 하며 지원이 '노빠꾸 탁재훈'의 일원으로 당당히 제 몫을 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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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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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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