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 갔다왔습니다 쑥도 캐고 다른 분들께도 많이 나누어드리고... 꽃다지와 소르쟁이,쪽파까지 한아름 얻어와서 된장국으로 나물로 무쳐봤는데 맛도 좋고 이렇게 또 새로 하나를 배웠습니다.
봄에 나오는 생명은 풀 하나도 그냥 버릴 것이 없다 이 말의 뜻을 알 수 있을 것 같은 텃밭작업이었습니다....
[해농텃밭] 봄 작물이 주는 행복, 텃밭이야기_ 2022.4.2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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