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이란 여행 이란까르푸 구경 자오시에서 타이베이 가는 법 대만 이란 여행 마지막 날. 이란시장에서 현지 분위기를 느끼고, 미술관을 둘러본 뒤 RICE BAR에서 식사를 했다.
그리고 RICE BAR와 같은 건물에 위치한 까르푸 이란점에서구경하며 여행의 아쉬움을 달랬다. 대형마트 구경은 전통시장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
대만을 여러 번 방문해 더 이상 꼭 사야 할 물건은 없지만, 까르푸 간판만 보면 괜히 한 번 들어가게 된다. 마트 구경을 마친 뒤에는 걸어서 이란 기차역으로 향했다.
자오시로 돌아가기 위해서이기도 했지만, 역 근처에 있는 디우디우당 공원과 지미공원에 들르기 위해서였다. 공원 규모는 크지 않지만, 조형물과 벽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 좋은 곳이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좋고, 이란 기차역 근처에서 가볍게 산책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자오시를 중심으로 머물렀던 이란 3박 4일 여행의 마지막 일정.
이렇게 또 하나의 대만 이란 여행이 마무리되었다. 이란 까르푸 家樂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