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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한달살기|타이중역 근처 중화풍 덮밥집 品丼屋, 그리고 이염방지시트 찾아 삼만리

 대만 한달살기|타이중역 근처 중화풍 덮밥집 品丼屋, 그리고 이염방지시트 찾아 삼만리

타이중역 근처 저녁 중화풍 덮밥 배가 너무 고파 타이중에 도착하자마자 저녁을 먹으러 갔다. 오늘 저녁으로 선택한 곳은 중화풍 덮밥집 品丼屋였다.

마라맛이 혀를 얼얼하게 했지만, 나쁘지 않은 식사였다. 저녁을 먹고 나서는 대만 한달살기 중 꼭 필요했던 이염방지시트를 사기 위해 밤거리를 돌아다녔다.

몇 번의 실패 끝에 구매에 성공했고, 숙소로 돌아가 쉴 수 있었다. 숙소 로비에 앉아 한숨 돌리니, 길었던 하루가 이제야 끝난 느낌이었다.

지지와 처청 여행을 마치고 타이중으로 돌아와 보낸 하루를 정리한 기록이다. 수이리에서 6333번 버스를 타고 타이중으로 가는 길 아침 일찍부터 시작된 일정에 처청에서 마음 고생을 해서 그런지 타이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버스에서 잠이 들었다.

해가 지기 전에 버스를 탔는데, 눈을 떠보니 어느새 깜깜한 밤이 되어 있었다. 열심히 고속도로를 달려 타이중으로 돌아왔다.

정확한 위치는 모르지만, 높은 건물과 대형마트를 보니 '이제 타이중에 들어왔구나'라는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