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대만 한달살기|타이중 이중지에 야시장 먹거리와 NET 쇼핑, 그리고 지팅 훠궈 망한 후기

 대만 한달살기|타이중 이중지에 야시장 먹거리와 NET 쇼핑, 그리고 지팅 훠궈 망한 후기

타이중 지팅 훠궈, 이중지에 야시장 NET 쇼핑 타이중에서 한달살기를 하는 중, 5일차가 되어 잠시 쉬어가는 하루를 보냈다. 오후에는 타이중역 인근의 카페 'MINI.D COFFEE'에 머물렀다.

적당한 소음과 커피 향이 어우러진 시간은 여행 중 만난 소중한 휴식이 되었다. 노트북을 펼쳐두고 카페 안의 사람들을 눈에 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오후였다.

이날 저녁 식사는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1인 훠궈 전문점 지팅 훠궈에서 해결할 계획이었다. 비록 뜻밖의 실수로 기대했던 저녁에는 실패했지만, 그대로 숙소로 돌아가기엔 아쉬워 이중지에 야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대학가 분위기가 살아 있는 이곳은 다양한 먹거리와 쇼핑을 함께 즐기기 좋은 거리다. 야시장에서 저녁을 먹고, 근처 NET 매장에서 쇼핑까지 이어진 하루.

작은 실수 덕분에 오히려 추억의 음식도 먹을 수 있어 더 기억에 남는 저녁이 됐다. 이번 글에서는 이중지에 야시장 먹거리와 NET 쇼핑, 그리고 지팅 훠궈(偈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