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별다른 일 없이 흘러간 한 주. 마음이 아직 진정되어지지 않았지만 별다른 일이 없었다 이 사실 하나로 괜찮은 한 주!
어느날 과 다를 것 없는 월요일 출근 ! !
퇴근해서 뭘 먹었는지 생각조차 안나는 하루였는데,, 요즘 잠을 못자면서 출근을 하다보니 너무 피곤한 월요일! 뒷날 만날 조카를 위해 산 신발... 130사이즈 너무 작고 소중해.
언니랑 형부 그리고 내 사랑 조카가 같이 와서 남자친구랑 밥먹었다 : ) 언니랑 형부가 사준 참치회 코스 ! !
! (엄청 괜찮은 곳이면 추천 리뷰를 쓰고 싶었는데 엄청 베스트가 아니여서 패스 ~ 그리고 콘치즈가 안나와서,,슬펐던 ㅠ ㅠ 내 사랑 콘치즈 ) 그리고 헤어지기 아쉬워서 방문한 와인집 !
(저는 참고로 알쓰라 술을 먹지 않아요 근데 언니랑 형부가 술을 좋아해서 ! !
) 여기도 음식 맛이 그저 그래서 추천을 하기가 애매했고 무엇보다 조카랑 노느라 정신이 없어서 음식이 코로 먹었나 입으로 먹었나 기억이 안나는,,, 그리고 택시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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