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PT 4개월 후기 그리고 아들도 함께 PT 시작 헬스 PT 4개월 후 생긴 변화 헬스 PT를 시작한 지 어느덧 4개월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헬스 PT를 시작했을 때 제 몸무게는 94kg이었는데, 별도의 식이요법 없이 운동만으로 88kg까지, 총 6kg이 빠졌습니다.
솔직히 그때는 몸무게 숫자가 줄어드는 게 너무 뿌듯했었어요~ 다시 늘어난 체중, 이유는 '근육' 그런데 최근 체중계에 올라가 보니 다시 90kg로 2kg이 되려 증가되었습니다. '살이 찐 걸까?'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거울을 보고 몸을 만져보니 이유를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어깨, 가슴, 등 쪽에 근육이 분명히 붙은 것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ㅎㅎㅎ 배나 엉덩이, 다리 쪽은 아직 큰 변화가 느껴지지 않지만, 상체는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헬스 PT의 효과를 몸으로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PT 선생님의 조언, "지금은 감량보다 운동" PT 선생님께서도 “지금은 억지로 살을 빼려고 하지 말고, 운동에 집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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