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지않을것만 같았는데 어찌어찌 5개월째가되었다 교통사고 나고 입원도 못하고 실습때문에 통원치료 하는중인데 다리까지 저릿저릿 통증이 생각보다 오래간다 실습 마치고 입원이라도 해야하나... 그래도 이주전부터 간호사 실습학생들 와서 v/s 내가 안하게되니 허리가 진짜 덜 아프다 매일 숙여가며 일하는게 무리가 엄청 되긴하네 일주일마다 다시 알려주고 해야하는건 번거롭지만 그래도 내가할일 대신하니 좋구나 쌤들도 이래서 학생쌤 있고없고 천지차이라 하셨구낭 아무튼 진짜 두달만하면 끝이난다 뭔가 서운한감정도 있지만 무급에 육개월은 진짜 좀 아닌듯하다;; 물론 돈을 받으면 그에따른 책임 마음 등등 다르긴하겠지만 육개월은.....
자격증 취득후 어떤 병원으로 취직하게될지 모르겠지만 진짜 육개월동안 배운게 없으면 시간만 허비한느낌들기도 할듯 요양병원에서 실습하고있어서 다양한 케이스 크고작은 이벤트들 경험할수있었던것 같다 상급병원은 또 다르겠지만, 아무사진이나 붙여넣기 여행도가고싶고 친구들도 보고싶고 ...
원문 링크 : 간호조무사 실습 (5개월차)